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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A+등급으로 설립 최초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 획득
3개 영역, 19개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 받아..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도 수상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용석원)은 지난 12월 12일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설립 이후 처음으로 인정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한 기업·기관을 공식적으로 인증하는 제도로, 환경경영·사회적 책임경영·투명경영 등 3개 영역에서 총 19개 지표를 기준으로 심사가 이뤄진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2015년 개관 이후 연구·전시·교육 기능을 바탕으로 △지역 고교·대학 대상 교육 활동, △지역민·취약계층 대상 문화프로그램 운영, △지역 전통시장 자매결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왔다.
이번 지역사회공헌 인증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의 사회공헌 활동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이며, 같은 공로로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도 수상했다.
용석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추진해 온 활동들이 성과로 이어져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